•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장바구니
  • 강좌안내
    교사의 꿈이 실현되는 아모르 임용고시학원의 강좌 리스트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GO
  • 마이페이지
    • 구매내역
    • 장바구니
    • 우리끼리얘기해요
    • 수업자료실
    • 온라인학습쿠폰
    • 개인정보수정
  • 게시판
    • 공지사항
    • 임용공고
    • 교육뉴스
  • 임용가이드
    • 중등교사
    • 초등교사
    • 유치원교사
    • 특수교사
    • 보건교사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기출문제자료실
  • 고객센터
    • 임용학원이용안내
    • Q&A게시판
    • 맞춤형 상담신청
    • 필수학습도구
    • 고시원정보
    • 찾아오시는길
교육뉴스
서울 지역 초등돌봄교실 2022년까지 500실 늘린다
작성일 : 2018-04-05      조회 : 640
맞벌이 가정이나 취약계층의 초등학생 자녀를 방과 후에도 학교에서 돌봐주는 초등돌봄교실이 서울에서 향후 5년간 500개가 더 늘어난다. 4일 서울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대기자 제로’를 목표로 2022년까지 예산 227억여원을 투입해 500교실을 늘리는 내용을 담은 ‘2018~2022년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위한 중기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을 보면, 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총 500실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현재 1429실인 서울 지역 초등돌봄교실을 2022년까지 1929실로 늘린다. 대상도 현재 1~2학년에서 2020년부터 1~6학년으로 늘린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올 하반기부터 5년 간 돌봄교실 1실당 약 5000만원씩 총 226억655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수용인원이나 대기자수를 고려한 인력·시설 재배치, 증설·감축 심사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위원회를 통해 정한다.

지난해 4월 기준 서울 지역에선 560곳 공립초등학교에서 초등돌봄교실 1434실을 운영해 총 3만3462명이 돌봄서비스를 받았다. 하지만 올해 수요조사에서 여전히 1300여명의 대기자가 나와 자녀 맡길 곳을 찾기 어려운 이들이 적지 않았다.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관계자는 “대기자가 많은 학교부터 증설하고, 초등 1~2학년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겸용교실 방식으로 확대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김미향 기자 aroma@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39106.html#csidxcdc940ab3c4ab89afc4e162af0bba9c
 ‘검은상자’ 속에서 살아가는 중등임용고시 수험생들 [2019-12-09]
 교원 임용시험 개편, 교육학 대신 ‘현장이해 · 의사소통’ 비중 높인다 [2019-11-30]
 "아무 문제 없다"더니…'임용고시 출제진 외출' 대거 징계 [2019-11-21]
 2020년도 전문상담교사 임용고시 변경… 처우 개선 위한 개정? [2019-11-21]
 교사의 꿈 이뤘는데…현실은 ‘기간제’ [2019-08-16]
게시판
공지사항
휴강/보강공지
임용공고
교육뉴스
교원(기간제)채용정보
온라인학습쿠폰
고객센터
사용하기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