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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예둘샘의 교사 성장 노트] 나만의 ‘교육 브랜드’ 만드는 방법
작성일 : 2017-03-28      조회 : 314
[예둘샘의 교사 성장 노트] 나만의 ‘교육 브랜드’ 만드는 방법

매년 새롭게 등장하는 주제와
관심 분야의 일관된 연구 통해
스펙트럼과 전문성 모두 넓혀야

교육의 각 영역에서 대표적인 전문가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이 그 분야의 대가가 된 요인은 교실 속 아이들을 향한 열정을 기반으로 한 꾸준한 연구로 전문성을 쌓았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인 연구로 본인만의 교육 브랜드가 생긴 것이죠. 교사로서의 전문성 함양에 고민하신다면 단순히 관심 있는 교육 주제에 대한 연수를 듣거나 책을 읽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만의 교육 브랜드’ 개발까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교육의 한 분야를 계속 판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다양한 교육 주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있어야 하고 그 중 한 분야에서 깊이 있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만의 교육 브랜드를 만들기 원한다면 두 가지 연구를 함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는 매년 다른 교육 주제 연구, 두 번째는 본인이 관심 있어 하는 동일한 교육 주제에 대한 연구입니다.

첫 번째 연구를 하면 다양한 교육 주제를 매년 교실에 한 번씩 적용하게 되므로 교사로서의 전문성 ‘스펙트럼’이 넓어집니다. 두 번째 연구는 교육의 한 영역에 대해 전문성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이 두 가지 연구활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교육의 각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넓히고 더 깊게 만들어 줍니다. 만약 어떤 교육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다면 가급적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거나 혹은 새롭게 등장한 교육 주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 주제도 생명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독서교육’처럼 시간이 흘러도 장수하는 교육 주제도 있지만 ‘열린교육’처럼 한때 잠시 강조됐다가 수명을 다해버린 것도 있습니다. 그런 주제보다 꾸준히 중요성이 유지되는 주제를 선택해 연구하면 시간이 흘러도 남을 수 있는 자신만의 교육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교육 영역에는 다양한 교육 주제들이 있는데,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형1은 독서교육과 토론교육처럼 예전부터 그 필요성이 계속 인정받아 온 주제. 유형2는 인성교육과 진로교육처럼 이전부터 있었지만 교육부 차원에서 중요성이 최근 더 크게 강조되는 주제. 유형3은 융합교육과 소프트웨어교육처럼 최근 등장해서 교육부 차원에서까지 강조되는 교육주제. 유형4는 비주얼씽킹, 학급긍정훈육법(PDC)처럼 최근 등장해 교사들의 관심을 받는 주제입니다.

자신만의 교육 브랜드를 찾고 싶다면 유형2와 3을 기반으로 유형4를 접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유형2의 인성교육을 교실에 한 번 적용해보려고 생각했다면 인성교육을 유형3의 융합교육 방법으로 진행하되 유형4의 비주얼씽킹을 인성교육 중 하나의 활동으로 넣어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자신만의 창의적인 교육 방법이 만들어집니다. 교사의 전문성이 커질 뿐 만 아니라 아이들도 수업을 재미있어합니다.

저는 교실에서 경제교육과 생활교육을 융합한 SEC(Small Economy Classroom, 학급 경제생활교육)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습니다. 반 아이들의 제안으로 한 번 운영했더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해서 다음해에도 계속하게 됐습니다. 해마다 SEC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보완하다 보니 어느덧 저만의 교육브랜드가 됐고 책까지 집필하게 됐습니다. 또한 SEC 프로그램 외에도 매년 다양한 주제를 선택해 교실에서 연구해왔습니다. 논술교육이 강조될 때는 방학에 관련 연수를 듣고 수업을 준비한 후 1년간 논술교육을 했고, 마찬가지로 스마트러닝, 진로교육,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용해봤습니다.

저는 이러한 두 가지 교실 연구 활동을 현장연구대회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연구 활동 내용을 보고서로 작성해 제3자에게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본 것입니다. 평가가 낮을 때는 제가 운영한 프로그램의 부족한 점을 찾아내 다음해에 보완하려 노력했고, 평가가 좋은 부분은 주변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처럼 두 가지의 연구를 하면서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꾸준히 쌓아 자신만의 교육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일은 참으로 흥미롭지 않은가요?

홍석희 경기 용인 왕산초


[출처: 한국교직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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