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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예비교사 정원 2500명 감축…양성기관 16곳 폐지
작성일 : 2017-01-25      조회 : 424
첨부파일 : 
예비교사 정원 2500명 감축…양성기관 16곳 폐지

교육부, 2016년 교원양성기관 평가 결과 발표

김예람 기자 yrkim@kfta.or.kr
등록 2017.01.24 16:29:17


일반대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 교사양성 기관 정원이 2018년부터 2500여 명 줄어든다. 16개 양성 기관은 아예 폐지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3일 ‘2016년 교원양성기관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정원을 줄이거나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범대가 없는 일반대 교육과와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 107개교 2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결과에 따라 A~E등급을 부여했다.

일반대 교육과 97개 기관 중에서는 24개 기관이 A등급, 50개 기관이 B등급, 20개 기관이 C등급 3개 기관이 D등급을 받았다. 교직과정 설치대학의 95개 기관 중에서는 3개 기관이 A등급, 11개 기관이 B등급, 32개 기관이 C등급, 35개 기관이 D등급, 14개 기관이 E등급이었다. 또 교육대학원 32곳 중에서는 3곳이 A등급, 7곳이 B등급, 13곳이 C등급, 7곳이 D등급, 2곳이 E등급을 받았다.

C등급은 정원의 30%를, D등급은 50% 감축하고 최하위인 E등급은 해당 기관‧과정을 폐지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일반대 교육과 263명, 교직과정 1488명, 교육대학원 758명으로 총 2509명의 교원양성이 줄어들게 된다. 또 E등급을 받아 폐지되는 기관은 가야대, 감리교신학대, 경남과학기술대, 경주대, 광운대, 금오공과대 등 16곳이다.

<2016년 평가대상 기관 교원양성 정원 감축현황>
(첨부파일 참조)


교원양성기관 평가는 교원양성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관의 자기발전 노력을 유도해 우수교원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제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2015~2017년)의 2차년도 평가다.

교육부가 정원 감축에 나선 것은 교원양성기관의 질 관리 측면도 있지만 교원 양성단계에서부터 정원을 줄여 임용시험 경쟁률을 완화하려는 의도도 있다. 2017학년도 공립 중등교원의 경우 4066명 모집에, 4만6530명이 응시,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교원 임용시험 경쟁률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교육부는 “이번 평가가 교원양성 기관의 책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과잉 양성되고 있는 교원양성규모를 적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과 같이 교육의 질이 열악한 기관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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